심장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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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카이캐슬 조회 358회 작성일 2020-10-26 23:36:3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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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 홍보영상 (국문)

환자를 먼저 생각합니다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

'처음'이 주는 두려움을 없애고,
'분야'가 다른 사람들을 뭉치게 하는 힘,

“우리는 환자를 위해 존재한다.”는 말처럼
오늘의 우리를 만든 힘은
'환자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첫 심장 이식,
환자의 희망을 위해
신뢰와 협동으로 뭉쳤던 그날의 팀워크를 기억하며,
내일도 환자를 위한 도전은 계속될 것입니다.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 같은 생각을 합니다.

"무엇이 환자를 위한 최선일까?"

분야와 소속이 다른 팀이 서로 협업하여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이 이루어지게 하고,

개개인을 위한 맞춤 치료법으로 환자의 빠른 회복과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자 합니다.

우리가 바라는 오직 하나!
그것은 환자의 건강과 행복입니다.

우리가 가장 집중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환자의 두려움으로 커지는 마음의 병을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환자 앞에서
눈을 맞추고 귀를 엽니다.

사소한 변화를 읽어내고
말하지 못한 아픔은 없는지
항상 환자의 입장이 되어봅니다.

심장이 혈관을 통해
온 몸으로 체온을 전하듯,
우리의 체온을 나누어
모두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면

우리를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치료가 시작 될 테니까요.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에는 꺼지지 않는 불빛들이 있습니다.

새벽을 밝히는 교육실의 불빛,
세계를 밝히는 연구실의 불빛,
그리고 24시간 운영되는 핫라인의 불빛.

세계 석학들과의 지식교류를 통해
전세계 심혈관 환자들이 기다리는
치료법을 찾는 그날까지

우리의 열정은 밝게 빛날 것입니다.

오늘 이 환자가 우리에게 온 것에 감사합니다.

우리의 신념과 열정으로

건강해진 환자의 모습을 보면
우리도 행복해지기 때문입니다.

환자를 먼저 생각합니다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

흉부외과만 심장보는 줄 알아?? 우리도 심장 1타야!! 심장내과란 무엇인가

마! 나도 관상동맥 뚫고!
pacemaker도 하고
다 했어 마!
RO L : 2:57 금닥터님 영상 평소에 재미있게 보고있는 구독자입니다만 방사능과 방사선의 차이를 명확하게 구분해서 설명해주셨으면 좋을거 같아서 적어봐요. Angiography같은 경우에는 방사능을 이용하는게 아니라 방사선을 이용합니다. 방사능은 방사선을 방출하는 능력으로 주로 물질에 많이 사용하는 말이지요(ex 핵의학과 RI). 일반인들은 대게 잘모르는부분이지만 금닥터님은 전문지식을 전달하시는분이니 명확하게 구분해서 설명하시면 좋을거같아요~
익명 : 형님 사랑합니다. 시간나실 때 류마티스내과라는 것도 다뤄 주실 수 있는 있나요? 현직 의대생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듣고싶습니다.
곧무아님 : 의대생 실습썰들 궁금해요!
장야옹 : 3:32아 심장은 아니고 아버지 대동맥수술하셨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갈비뼈하나를 떼고 수술하셨다고.....ㅋㅋ 지금생각해보면 당연한건데 처음 들었을때는 응????네???? 갈비뼈를요?????? 이런반응이었ㅋㄱㅋㄱㄱ
조인태 : ㅎㅇ
김예찬 : 간담췌외과도 한번 해주세용
달지유 : 정글러ㅎㅋㅋㅋㅋ 롤 비유 나올 때마다 피식피식 웃게됨ㅋㅋㅋㅋ
송가현 : 그냥 ㅅ잘생김....ㅠㅠㅠ
수빈's : 쌤 혹시 의대 들어가기전에 면접 보셨나요? 보셨다면 당시 썰 풀어주실수있나오?
스누피 : 구강쪽은 의사과 치과의사가 수술하는 범위가 어떻게 구분되는지 궁금해요

[다큐3일] 다시 심장이 뛴다 - 대학병원 흉부외과 (fullVOD) #슬기로운의사생활 #김준완_현실ver

다시 심장이 뛴다
대학병원 흉부외과 72시간
(2017년 7월 16일 방영)
꼬롱이 : 의사분들 정말 너어어어무 존경스럽고 멋있어요 ㅜㅜ 유투버 비제이들 이런사람들보다 이런 의사분들이 훨배 돈 많이 버는 세상이었으면 좋겠는데 실상은 가슴까는 여캠들이 의사보다 많이 벌고.. 초딩들은 유투버가 장래희망이고 세상이 참ㅜ
구리구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사가 뭔 일을 하든, 어떤 노력으로 의사가 됐든
돈을 많이 받으니 그냥 적폐 이기주의 집단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말 하는 사람은 돈 주면서 의대 커리큘럼 따라가라해도 당장 내일 짐싸서 집에 갈거 같은디??
Rusty john : 개소리한다 ㅅ 비 ㅏ직업에 귀천이 어딨어. 한번 할 때는 재밌고 취미지만 연속성이 발생되면 일인데 책임감 없는 개소리한다. 야근을 자기들만 하는 것처럼......에 효.... 집을 못 가는 설계직이 더 힘들어 보인다.
Rusty john : 이 영상을 보고 응원 할께 아니고 더러운걸 알아야 한다. 물론 필요하지만 절대 응원만 해서는 안되는게 의사다.
Rusty john : 의사들이... 이래서 무서운거다... 사람이 절대 가지 말아야 할 곳이 병원과 경찰서다.
DOG HOT : ㅋㄱㅋㄱ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ㄷㅋㄷㅋㄷㅋㄷㅋㄷㅋㄷㅋㄷㅋㄷㅋㄷㅋㄷㅋㄷㅋㄷㄷㅋㄷㅋㄷㅋㄷㅋㄷㅋㅋㅋ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적폐..?
대통령은 편가르기하고..
정치인들은 적폐로 몰아가고..
공공의대 만든다고 선동하고..
하...
민지 : 사람을 살리는 일만 중요한 게 아님. 한 번 다쳤으면 병원을 안 가도록 조심해야지 교통사고로 다치는 사람들 보면 대부분 오토바이 과속 야간 운전시 필수 전조등 미등도 안 켜고 음주운전 과속 그 외 급발진 심지어 면허증도 없는 미성년자가 레카를 몰지않나
인간의 힘으로 예방할 수 있는 위험인데도 불구하고 안 하고 있음. 죽어야지 그럼 위험한 행동만 안 하면 병원 갈 일도 없다 병원비가 싸니까 자기 집인 마냥 들락날락 일 할 때 보면 안전주의 절때 안해 죽어도 말 안들음 안전에 주의를 기울인 사람만 치료했으면 하는 법이 있었으면 좋겠다 엄청난 것들을 위해 목숨 바치는 것도 아니고... 자기 목숨도 아까운지 모르는 놈은 죽어도 됨
문예원 : 수술실 들어가기전에 소독하고 수술실 문 열때 발로 여는 거 아닌가용? 그냥 궁금 해서요
이j min : 저희어머니 2006년 여기 부산대병원에서
의료사고로 돌아가셨는데
2005년 11월17일 흉부외과에서 대동맥박리수술 받고
수술은 잘되었고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중
담당의사 하는말이 수술과 치료 다 잘되었고
폐렴기가 조금있어서 치료하고 호흡기 빼면
걸어다녀도 될정도로 좋아졌으니까
호흡기는 이삼일 있다 경과보고 제거하자고 하기에
담당의사한테 폐렴사진 보여달라고 요청해서 봤더니
어제보다 좋아졌다고 사진확인하고 이정도 폐렴기는
거의 환자들한테 있지만 이왕이면
깨끗이 치료하고 제거하자고 했습니다
그때당시 저희 어머니 아픈사람 아닌것처럼
정신 멀쩡했구요
일반사람들 호흡기 삽관하면 고통스러워 못견딘다고
하는데 어머니도 견디다 못해 눈으로 빨리
호흡기 제거해달라고 화를냈지만
혹시나 병원측에서 호흡기 손으로 빼버릴까봐
양손을 침대에 묶어놓았습니다
그러다 12월 13일인지 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
인공호흡기 연결선이 분리되어 호흡기알람이 울렸음에도 간호사들 알지못하고 딴짓하고 있었고 골든타임놓치고 응급처치 심폐소생술하고
그날부터는 약을썼는지 종일
주무시고 가끔 눈을뜨면 식구들도 못알아봤습니다
결국 저산소증으로 1월 4일 돌아가셨습니다
여기 부산대병원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때당시 아주 문제많은 병원이죠
호흡기 사고 당시 마침 면회시간이라
저희가족들이 알게되었고 중환자실 간호사와
수간호사는 숨기려 쉬쉬하고있었고
그 면회시간이 아니었으면 당연 가족들에게
환자상태가 갑자기 안좋아졌다고 거짓말했을테죠
왜냐면 중환자실 보호자대기실에서 거의
저희식구들 살다시피 했는데
저희 어머니뿐만아니라 다른환자도 그런일이 생겼고 보호자 불러서
갑자기 환자상태가 안좋아졌다고 마음에
준비하라고 말하는데 그쪽 보호자 하는말이
멀쩡했는데 갑자기 무슨일인지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몇몇환자 그렇게 억울하게 죽어나가는걸
봤어요
그당시 중환자실 간호사들은 더문제 많았구요
중환자실 문열려있을때 잠깐들어가서 봤는데
간호사들 몰려서 음악듣고 놀고있더군요
그런걸 들켰으니 당연히 저한테 짜증내죠
면회시간때에도 보호자 안오는 환자는
몸 돌려 눕힐때 거의 나무막대기 취급하듯이
했던것 봤구요
거기있으면서 몇 불친절한 간호사들하고 싸우기도
했어요
면회시간끝나자 마자 1분1초도 못넘기고 빨리
나가라고 하는데 제 입장에서는 조금이라도 어머니
곁에서 팔 다리 더 주물러드리고 싶었구요
당신부모가 이렇게되어있으면 그렇게 말하겠냐고
항상 입장 바꿔서 생각하고 말하라고 소리치며
싸운 기억이 나네요
어머니 수술다음날 부터 중환자실 들어갈때마다
상태를 병상일기처럼 메모했습니다
중환자실 들어가면 모니터 옆에 챠트가 있는데
저희들은 그거봐도 뭐가뭔지도 잘모릅니다
혈압 자가호흡 그런거만 보고 적고하니까
간호사들끼리 수근대더니 그다음부터
면회시간때 저희 어머니챠트만 그자리에 없었습니다
그때 담당 의사는 간호사고라고 인정했었고
조금 지켜보자는 말만할뿐 저산소증에 대해서
한마디도 안해줬네요
그래도 기적처럼 다시 돌아올수 있을꺼라는
생각에 하루하루 지켜보다 결국 2006.1.4
돌아가셨습니다
서부 경찰서 신고하고 부검까지 했는데
폐렴으로 돌아가셧다는데 참 어이없었습니다
호흡기 사고전까지 매일 폐사진보러 주치의 찾아갔었고 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했는데
결국 경찰서 신고하니
그때서야 담당 주치의 말바꾸고 얼굴한번 볼수없을정도로 피해다니더군요
문자보냈습니다
마지막으로 돌아가신분을 위해서라도
경찰서에서 거짓없이 진술하라고 했더니
결국 믿을사람은 아니더군요
부검접수는 병원측에서 했는데 부검장에 가니까
부검의와 병원관계와 친분이 있다는걸
거기서 알게되었구요
정말 있어서는 안되는일 그때 많이 봤습니다
결국 부산대병원측에 당했다는 생각들더군요
그때 저희들은 의료에 대해 전혀 지식도없었고
지금생각하면 요즘은 의학드라마가 참 많이 나오던데
저희 어머니 의료사고후 자주 그런드라마 보게됩니다
왜 그때는 그렇게몰랐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구요
지금은 부산대병원이 어떻건 변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때당시에는 문제가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제 눈으로 본것만해도 환자 두분이 억울하게 돌아가신거 봤으니까요
이 영상 보니까 참 그때생각이 많이 나서
서글프네요
화도나구요
예전에 뉴스에서는 부산대병원 후배의사
폭행 기사도 나오더니
티비 시청자들에게 보여지기위해
좀 가식도 섞여있지 않을까 싶네요
다 그렇치는 않게지만
그중에도 진실되지 못한 의사와간호사들이 있기에
다들 욕먹을수도 있습니다
특히 간호사분들 정말 자격도 안되는 사람 있더라구요
간호사 하면서 배려도 없고 내가낸데 하는식
힘들겠지만 환자들을 자기 가족이라생각하고
봐줬으면 합니다
이지은 : 와 처음 10분은 진짜 슬의보는줄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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